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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건강 덧글 0 | 조회 856 | 2014-12-22 00:00:00
관리자  


 


 


영적건강 


저는 오차드 요양병원 의료원장 이규신입니다. 울진중앙교회 노인학교에서 건강에 대한 얘기를 해달랜다는 우리병원 행정원장님의 부탁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재물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나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란 속담이 있습니다. 그 만큼 건강이 중요하단 얘기죠.


 


WHO 세계보건기구에서 1946년 건강의 정의를 단순히 질병이 없다 장애가 없다 뿐만 아니라 완전한 상태(well-being state) 신체적(phsically)으로 정신적(mentally)으로 사회적socially)으로 건전한 상태(well-being state)를 건강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런데 21세기 들어서면서 이 세 가지 조건뿐만 아니라 영적(spiritually)으로도 well-being 상태여야 한다며 영적건강이란 말이 회자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쏘련을 위시한 동구 유럽의 공산국가들의 붕괴, ‘오직 물질뿐이다’란 맑스 레닌의 유물론에 근거한 공산주의 국가들의 몰락으로 물질뿐만이 아니고 물질 외에 다른 것도 있다 건강에도 신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있다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도 영혼 없는 공무원이니하면서 신문지상이고 인터넷이고 야단이었는데 물질적인 것만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 영적인 것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영적인 것 영적건강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어 볼까합니다.


 


현대의학이 들어오기 전 우리나라 국민평균수명이 30, 40이었는데 현재는 80이 넘었어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현대의학이 들어온 것은 1885년 미국의 의사이면서 선교사인 알렌박사가 고종황제의 허락으로 제중원이란 병원을 설립한 것이 우리나라 현대의학의 효시라 하겠습니다. 그 후 6.25 한국전쟁 때 미국을 비롯한 외국의 군의관들에 의한 군진의학으로 현대의학이 본격화 되었고 60년대 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과 함께 현대의학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전에는 주로 전염병등 감염질환이 주 사망원인이었습니다만 항생제개발등 의학의 발전으로 대부분의 감염질환이 해결되면서 평균수명이 연장되었는데

현재는 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등 소위 말하는 성인병이 주 사망원인인데 이들 질환들도 곧 해결되어 요즘 우스개소리처럼 9988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기대들입니다만 이들 성인병을 생활습관병이라그러는데 고혈압이니 당뇨병이니 고지혈증이니 비만이니 암도 그렇고 대부분 생활습관에서 오는 병이다 그러니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이들 성인병의 예방 및 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에서 여러 건강수칙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의 생활습관이라는 것이 먹고 자고 일하고 하는 것 아니에요? 먹는 것으로는 좀 싱겁게 먹자 소금은 고혈압과 직접관계가 있어요 그리고 너무 기름진 것 먹어서 고지혈증등 혈관에 지꺼기가 끼고 혈관이 막히고 그래서 뇌경색 뇌출혈 심근경색 그러는데 너무 기름진 것 대신에 과일 채소류를 더 먹고 그리고 소식하자 소식은 장수와 직접 관련 있다는 연구가 많죠. 그리고 절주, 하루 알콜30gm정도 과음은 혈관질환 암 여러 성인질환의 원인이 되니까, 그리고 금연, 암의 1/3이 담배에 의한다니까 폐암은 금연만으로도 1/3은 주릴 수 있다는 의미고요. 그리고 운동인데  현대인은 너무 운동량이 적어요. 운동은 안하고 많이 먹기만 하니까 앞으로 인류의 1/3은 비만환자가 될 것이라는 보고도 있어요. 이 비만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등 대사장애질환 및 각종 암의 원인이기도 하고 그래서 중요한 것이 평균체중을 유지하자는 것이에요. 운동은 규칙적으로 하루 30분 내지 1시간 정도 숨이 찰 정도 땀이 날 정도로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정도는 쉬고 걷기 조깅 가벼운 등산 수영 테니스 자전거타기 등 이렇게 운동하고, 그리고 우리나라 자살율이 OECD국가중 1위라는 신문보도도 있는데 앞으로는 우울증이 미래 질환 일위가 될 것이라고 그래요 문제는 우울증의 10%가 자살이라는 겁니다. 이 우울증은 대부분 생활관계에 의한 스트레스가 주원인인데 우리의 사고의 틀을 작은 일에 지나치게 억매이지 말고 과거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늘 감사하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평온한 맘을 가지고 등 생활수칙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각종 성인병 및 암 예방 극복에 도움이 됨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런 수칙들을 잘 지켜서 오는 9988세대 백세인 시대의 주인공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무리 9988 백세인 그래도 그 후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어요. 다 죽잖아요? 인간이 왜 죽을까요? 그럼 지금부터 죽음 등 영적인 것에 시간이 되는 대로 얘기를 나눠 볼까 합니다.


 


영(靈)이란 얘기가 실은 성경에 제일 많이 나와요. 저의 얘기가 되어서 죄송합니다만 용서하시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웃집에 개업하고 있던 소아과 의사인데 의과대학 다닐 때 뭐 불교 회장도 했다던데 자기 부인이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교회 나가는 자기 부인 잡으려 교회 갔다가 자기도 교회 다니게 되었는데 그것도 열심이 특심해서 새벽기도도 나가고 그러다가 어느 새벽 퍽치기를 당했어요. 그래서 대학병원에서 뇌수술을 하고 의식이 돌아오면서 면회 온 교회 사람들 보고는 할렐루야 그러고 안 믿는 자기 친구들이 오면 예수믿으라 그런대요. 옆집에 있었으니까 나도 마누라와 병문안을 갔어요 나보고는 뭐라고 할까 궁금했는데 뭐 죽음 준비가 됐느냐 그래요 그래서 공자 왈 생도 다 모르는데 죽음을 우애 아냐 그런데 자기 부인이 나 보고 이선생님은 여태 어떻게 살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살거에요? 이런 질문이에요. 그래서 남이사 어떻게 살았든 또 어떻게 살든 니가 왜? 네가 무슨 상관이야?는 반발을 못했어요. 그건 그 부인의 말이 내 심장으로 박히는 이상한 물리적 감각 때문이었어요. 마치 우리가 인턴 레지덴트당시 결핵환자들이 많았는데 심낭에 물이 차는 결핵성 심낭염환자들이 많았어요. 그러면 직접 바늘을 찔러 물을 뽑아주는데 바늘이 심장에 싸그락 싸그락 닿는 감각이 참 기분나빳거든요 바로 그런 감각이였어요. 그래서 내 양복을 내려다 봤지요 구멍이 났나하고, 그때 내 나이 50인데 공자도 40에 불혹이요 50에 지천명이라 했는데 나는 40에 불혹이 안되더라 50에 지천명도 안되겠지만 내 나이의 의미는 알았으면 한다 그래서 불교나 절에 들어가 볼 생각이다 그러니까 그 친구 부인이 자기도 여태 불교를 했는데 이선생님이 지금 불교를 하면 못 빠져 나온다면서 성경을 읽어 보라 그래요. 그래서 성경일독을 약속했어요.


성경일독을 약속하고 처음에는 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낳고 낳고 그래 와 약속을 잘못했구나 그리고 책이 이만 하잖아요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까 하고 빨리 읽어 버릴려고 다른 책은 안보고 성경만 읽는데 신약을 읽으면서 아아 영적세계가 있구나! (사탄이니 마귀니 천사니 악령이니 성령이니 하는 말이 성경에 많이 나와요)  영적세계가 있구나 이것이 들어오니까 성경의 많은 기적들이 믿어지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성경이 재미있기 시작하구요. 그리고 구약 창세기 첫 장을 들키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가 나오는데 전 한 대 꽝 맞은 기분이였어요 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구나. 학교에서는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배웠는데 진화론이죠 그런데 성경은 창조론에 대해 아주 쉽게 얘기해요 집을 사람이 지은 것같이 천지는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논리에요. 이 집이 저절로 될 확률은 무한0에요. 이 우주는 얼마나 정교합니까 광대하고요 집이 저절로 되지 않는 것처럼 이 우주도 저절로 된 것이 아니라는 간단한 논리입니다. 한 장 더 넘기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흙으로 빚고 생기를 불어넣으니 생영(生靈)이 되었다 그러나 한 장 더 넘어가면 이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부터 인간에게 문제가 생겼다 인간의 문제들 개인적인 문제 가족문제 사회적문제 국가적으로 문제 질병문제 생노병사 결국은 죽는데 이 죽는 것 죽음문제 이런 모든 문제 들이 인간이 하나님 떠나면서부터 오게 된 것이다 마치 어린 아이가 집 떠나 많은 문제가 생기듯이 인간의 여러 문제-결국 죽음문제가 인간이 하나님 떠나면서 온 문제다! 그럼 문제는 풀어야 하잖아요? 문제를 풀려면 보통 문제 속에 답이 있어요. 하나님 떠나면서부터 온 문제니까 그 문제를 풀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하나님 떠나면서 온 문제니까 하나님 도로 만나면 되겠지요 그럼 하나님 도로 만나면 되는데 그 만나는 길을 알아야겠지요. 어때요 하나님 만나는 길을 아시나요? 성경은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예수님 스스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랬어요. 그리고 성경은 그 길 외에 어떤 다른 길도 주신 적이 없다 오직 그 길 뿐이다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산 정상에 오르는 길은 여럿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구원에 이르는 길은 오직 이 한 길 뿐임을 성경은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예수님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라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성경은 영접하면 된다 그랬어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나니´ 영접함으로 곧 그 이름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약속하신 것입니다.  어떻게 영접하느냐? ‘믿는 것이 곧 영접하는 것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 그랬어요 그 이름을 믿음으로 내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 아버지와 아들 그러니 만나는 거잖아요. 그 이름을 믿음으로 내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로 변하는 권세를 약속하신 거에요. 그러면 하나 집고 넘어갈 게 있어요. 영접 전 그 전 신분은 뭐냐는 것입니다. 내가 영접함으로 곧 그 이름을 믿음으로 내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권세를 약속하셨는데 그 전 신분은 예수님이 당시 자신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 보고 ´너 아비 마귀´ 란 말을 했어요. 너 아비 마귀란 마귀 소속이다 마귀에게 속했다는 것입니다. 그럼 마귀는 뭐냐? 인간이 하나님 떠났다 그랬는데 인간이 왜 하나님 떠납니까? 떠나게 한 장본인이 마귀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마귀를 용, 옛뱀, 공중 권세 잡은 자, 세상의 왕 등 여러가지로 말하는데 힘이 세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이 하나님 떠나 이 힘센 자에게 잡혔다 그래서 내 힘으로는 이 힘센 자로부터 빠져 나올 수 없다. 빠져나올려면 더 힘센 자가 필요하다 그 이름 그럴 때 그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인데, 그리스도란 기름부음을 받은 자란 뜻으로 당시 유대나라에 왕, 죄사장, 선지자에게 기름을 부었는데 왕 죄사장 선지자 이 셋을 합한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만왕의 왕 마귀를 이긴 왕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 중 하나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마귀보다 힘센 왕이란 뜻이에요. 이 왕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여야 마귀에게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사장으로의 예수님은 죄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란 뜻이에요. 세상에 그 아무도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이 없어요. 왜냐하면 죄의 값은 사망이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다 의인은 없나니 곧 하나도 없다-인간이 하나님 떠난 것 자체를 죄라 그래요 원죄라 합니다 아담이 하나님과의 계약을 깰 때 요즘의 DNA로 설명하면 모든 인간이 다 거기에 있었다 원죄아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죄의 값은 사망이라했어요 값이란 빚이라는 말인데 이 빚을 갚아야 하는데 갚을 수가 없는 빚이에요 값을 치려야 하는데 값을 치른다는 건 빚을 갚아야 한다는 뜻인데 그 빚 갚는 것이 죽음인데 아무도 이 죄의 값을 치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값을 치른다는 것이 죽음이니까요. 그런데 빚은 내가 못 갚아도 누군가가 대신 갚아 줘도 되는 것이 빚이에요. 이 빚을 내 대신 갚는다는 뜻은 내 대신 죽는다는 뜻인데 그리고 아무도 이 내 빚을 갚아 줄 사람이 이 세상에는 없는데 왜냐하면 성경은 아담이후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이다 의인은 없나니 곧 하나도 없다는 선언인데 그래서 그 죄 값으로 인간은 다 죽는데 자기 빚자체갚는 것이 죽음이라 누구도 내 빚을 갚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누군가가 대신 이 빚을 갚아 주었다 - 예수님이 갚아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만이 이 빚을 갚을 수 있는 분이라는 겁니다. 다른 모든 사람도 나와 같은 죄인이지만 그러나 예수한분만이 죄가 없음을 성경은 계속 강조합니다. 죄가 없다면 사람이 아닌 거죠 그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으로 오신 분이에요.

또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벌하고 싶지 않으시지만 우리의 죄를 벌해야 하는 하니님이십니다. 벌하시기 싫지만 벌해야하는 이 문제를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게 하심으로 해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 우리를 무궁히 사랑하신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은 또한 공의의 하나님이라 형벌받을 자를 결단코 면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무궁히 사량하셔서 벌하고 싶지 않으신데도 벌해야 하는 이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해결하신 것입니다. 자기 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게 하셨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시면서 ´테테레스타이´ 라고 외치시는데 이는 다 이루었다 다 갚았다 빚을 다 갚았다는 뜻이에요.


 


성경은 첫째 아담을 생영(生靈)-산 영이라 그랬는데 그가 하나님과의 계약을 파기함으로 죽은 영이 되었는데 그리스도를 둘째 아담이라 그러면서 살리는 영이라 그랬어요 아담의 범죄로 죽은 우리의 영을-하나님 떠나면서 죽은 우리의 영을- 살리시는 영이신 예수님을 우리가 영접함으로 우리 죽었던 영이 다시 사는 것이에요. 약속대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거죠. 저도 예수님 영접 후 너무 너무 좋아서 온 방을 두루 뛰어 다니기도 했는데 아아 내 죽었던 영이 다시 사니 그렇게도 기뻐했구나 생각이 돼요. 이것이 영적으로 다시 사는 것 영적 건강 영원한 건강입니다.


실은 인간은 영원한 존재에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한복음11:25,26).

인간은 영원한 존재에요 죽어도 다시 사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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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성경 말씀이 참이냐 거짓이냐 거짓이면 내게 얼마나 손해고 참이면 내게 얼마나 이익일까. 저로서는 거짓이래도 믿겠어요 별 손해 없잖아요 참이라면 얼마나 대박이에요. 그런데 참이에요.


오늘 여기 모이신 여러분! 참 하나님이시고 참 사람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주로 구주님으로 영접하시어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으로 영원히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칠백년 전 선지자 이사야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의 글을 읽어보고 마치겠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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